2011년 11월 10일
11권 마감이 실질적으로 종료
정말이지 난산이었습니다-_-;; 토나오네요.
근데 공을 들일 만큼 재밌냐 하면 영 만족이 안 되어서……
어쨌거나 11권이 끝났습니다. 다음은 12권인데, 차기작도 준비해야 하고;;
생각하고 있는 작품은 세 개쯤 됩니다.
하지만 셋 다 시장성이 있다는 생각은 그다지 안 드네요. 하나는 기갑물+SF니 더더욱 팔릴 것 같지 않군요[…]
휴, 당분간 쉬면서 12권하고 차기작 준비를 해야겠습니다.
12권도 그리 빨리 나올 것 같은 느낌은 안 드는군요. 얼른 끝내고 싶은데……
p.s 이 계절에 아직도 모기가 생생하게 돌아다닙니다. 제정신인가…?!
p.s2 SD건담 캡슐파이터 하던 도중 초보섭에서 '수르트에레보스'라는 닉네임을 발견[…] 게임하다 겸연쩍은 기분이 들었습니다. 그분은 저랑 같이 게임을 했다는 걸 모르겠지요. 부끄러워서 말을 안 했으니까[…] 근데 이 게임 어렵네요. 전 천상 찌기나 빠기나 만져야 할 운명인듯. 묵들면 역으로 처맞거나 필맞고 산화할뿐이라;;
# by | 2011/11/10 19:44 | 잡설 | 트랙백 | 덧글(19)



